| 평점 | ★ 7.3 (참여 1,264명) |
| 장르 | 판타지, 드라마 |
| 개봉일 | 2025-06-02 |
| 상영 시간 | 111분 |
| 연출/감독 | 마이크 플래너건, Elan Gale, D. Scott Lumpkin |
인터넷은 끊기고, 도로 곳곳은 구멍이 뚫려 마비된 세상. 마치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것만 같은 나날들의 연속이다. 교사 '마티'는 온 세상이 언제 어둠에 갇혀도 이상할리 없는 지금, 이혼했지만 사랑이 남은 ‘펠리샤’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선다. 그런데 이 절박한 시간에도 거리에서, TV에서,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누군가를 위한 광고.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 하지만 주변의 그 누구도 알거나 본 적이 없다는 이 '척'이라는 남자는 마티에게 커다란 궁금증을 남긴다. 그는 누구일까? 세상은 정말 사라져만 가는 것일까?
The Life of Chuck 찰스 크란츠.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 한 남자의 인생을 3막의 형식으로 담아 풀어낸 <척의 일생> 미드웨스트 신탁 건물 꼭대기에 달린 광고판, 깨끗하게 빗어 넘긴 까만 머리에 까만테 안경을 쓴 달덩이 같은 얼굴의 남자 사진는 펜을 손에 들고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 재킷...
사우스 밴쿠버/리치몬드 아일랜드/프레이저리버 뷰 좋은 레스토랑, Milltown Bar & Grill CIBC Free Movie, The Life of Chuck (척의 일생) June 11, 2025 https://maps.app.goo.gl/p8C1H1JWLsmuyVgd7 Milltown Bar & Grill · 9191 Bentley St #101, Richmond, BC V6P 0L4, Canada ★★★★☆ · Bar & grill...
영화 소개 인터넷이 끊기고 도로가 무너지며 밤하늘의 별까지 하나씩 사라집니다. 중학교 교사 마티는 이혼한 아내 펠리샤와 연락을 이어 가며 세계의 마지막을 준비합니다. 그 와중에 거리의 광고판과 방송에는 아무도 모르는 회계사 찰스 ‘척’ 크란츠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근사했던 39년, 고마워요 척.” 한 평범...
That the powerful play goes on, and you may contribute a verse. 위대한 연극은 계속되고, 당신은 그 안에 한 구절을 보탤 수 있다. 이 문장은 영화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한 듯하다. 우리는 종종 인생의 의미를 성공, 성취, 업적에서 찾는다. 하지만 영화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세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것이...
evening, last day of the cosmic calendar. Everything in the history books happened here in the last 10 seconds of the cosmic calendar. 우주 달력의...거대하며 수많은 것을 품고 있다" Miss Richard What do you think he means? 리차즈 선생님 넌 어떻게 생각하지? Young Chuck All the people he knows? 어린...
<척의 일생>The Life of Chuck : 뒷맛이 머릿 속을 계속 맴도는 영화 본 뒤 어리둥절하다. 이게 뭐지? 뭔 말을 하고 싶은거지? 3부작으로 나누었는데 3부 부터 시작하고 맨 마지막에 1부를 한다. '벤자민 버튼' 처럼 완존 꺼꾸로는 아니고 칸막이 해 놓고 칸 안에서 바로 가지만 전체는 거꾸로 간다. 어리둥절하고...
척의 일생 2025(The Life of Chuck 2025) 장르: 판타지 드라마 (Fantasy Drama) 상영시간: 약 110분 (1시간 50분) 감독 / 각본: 마이크 플래너건 (Mike Flanagan) —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습니다 척의 일생 2025(The Life of Chuck 2025) 출연 배우 톰 히들스턴 (Tom Hiddleston) — 찰스 ‘척’ 크랜츠 역 (성인...
척의 일생 드라마, 판타지 2025 마이크 플래너건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포토 줄거리 : 인터넷은 끊기고, 온갖 재난들이 나타난다. 사람들은 지구의 마지막을 직감하고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종말을 기다린다. 그런데 이렇게 절박한 상황인데도 거리에서, TV에서, 라디오에서 한 광고가 끊임없이 나온다. '39...
이 영화를 보면 춤을 추고 싶어진다. 집에 가면 저 춤 한번 따라 해 봐야지 했을 만큼 주인공 ‘척’씨의 춤이 매력적이다. 그렇다고 춤 영화는 아니고 ‘척’의 생애 3막 중 2막에 춤씬이 나올 뿐인데 척의 춤이 워낙 강렬하다. 척씨는 양복 입은 매뉴얼 한 이미지의 사나이 자태가 반듯하고 남다른 각도와 엣지가...
척의 일생 (The Life of Chuck)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척의 일생 드라마, 판타지 2025 마이크 플래너건 # 척의 일생 (The Life of Chuck) 제3막, 고마워, 척이라는 문구가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그러고는 어느 교실 안이 나타나고 칠판에는 월트 휘트먼이라는 이름이 쓰여있고 한 학생이 휘트먼의 시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