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4 (참여 1,472명) |
| 장르 | Sci-Fi & Fantasy, 드라마 |
| 첫 방영일 | 2020-05-17 |
| 시즌 정보 | 시즌 4개 (총 40화) |
| 연출/감독 | Paul Zbyszewski, Alissa Bachner, Christoph Schrewe |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으려면 끝없이 달려야 한다. 마지막 인류를 싣고 선로를 따라 순환하는 열차. 조금만 미끄러져도 파멸이 다가온다. 그래도 혁명을 포기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희생이 숨겨져 있다는 점이 더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기후 재앙으로 지구가 얼어붙은 뒤 살아남은 사람들은 영원히 달리는 설국열차에 탑승합니다. 앞칸은 풍요롭고 꼬리칸은 굶주림과 폭력 속에...
등장인물 안드레 레이튼(다비드 디그스) : 꼬리칸의 전직 경찰 출신 지도자. 열차 내 살인 사건 수사를 계기로 전면에 나선 뒤, 계급 차별에 맞서 혁명을 이끌며 민주적 질서를 구축하려 노력한다. 멜라니 카빌(제니퍼 코넬리) : 설국열차의 접객 부서 수장이자 수석 엔지니어. 윌포드의 부재를 숨긴 채 열차의 질서와...
설국열차 SF, 액션, 드라마 2013 봉준호 멈추지 않는 계급 사회, 그 선로를 이탈하다 시작하면서: 봉준호라는 거대한 궤도, 그리고 글로벌 열차의 출발 2013년 여름, 한국 영화계는 물론 글로벌 시네필들의 시선은 단 한 곳으로 향했다. <플란다스의 개>의 기발함으로 시작해 <살인의 추억>과 <괴물>을 거쳐 <마더>의...
출처: 영화 '설국열차' 공식 포스터 (© CJ Entertainment / The Weinstein Company) 설국열차, 끝없이 앞으로 달려가는 인간 욕망의 세계(줄거리, 결말, 해석) 줄거리 17년전,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인류는 냉각 물질 CW-7을 대기권에 살포하지만, 그 실험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세상은 순식간에 얼어붙고, 살아남은...
is another meaning to this film, and I would like to know what that is. (2013.07.24.) 4.5/5.0 https://boxd.it/g3aNj7 A ★★★★½ review of Snowpiercer (2013) There is nothing more to say about this movie because so many others felt the same way. I felt the same things and was left with the same...
영화 소개 설국열차는 지구가 얼어붙은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살아남은 인간들이 끝없이 움직이는 열차 안에서 생활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열차는 인류의 마지막 생존 공간이지만 동시에 철저하게 계급이 나뉜 사회처럼 묘사됩니다. 영화 초반의 꼬리칸은 어둡고 좁으며 차가운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반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에서 윌포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열차는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전체 시스템을 위해 일부 하층민을 희생시키는 것이 정당하다는 논리입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제 아이들의 시험 성적표를 받아들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과정은 외면한 채 결과만 보고 실망했던 그...
설국열차 SF, 액션, 드라마 2013 봉준호 영화 정보 구분 내용 제목 설국열차 (Snowpiercer) 감독 봉준호 출연진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에드 해리스, 존 허트, 틸다 스윈튼, 제이미 벨, 옥타비아 스펜서, 고아성 개봉 2013년 8월 1일 (한국 기준)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SF, 액션, 드라마 국가 한국, 미국, 프랑스...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향해 달리는 설국열차에 탑승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국열차의 꼬리칸과 앞칸의 대비!!! 2. 영화 기본 정보 ○ 영화명: 설국열차 (Snowpiercer) ○ 감독 / 개봉 연도: 봉준호 / 2013년 ○ 주연: 크리스 에반스(커티스 역), 송강호(남궁민수 역), 틸다 스윈튼(메이슨 역), 고아성(요나 역), 에드...
https://youtu.be/7Nvjh8A-5RQ 오래 전 '말하는대로'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던 학창 시절의 나는 그 노래 가사에 공감을 하지 못했었는데, 요즘들어 그 노래 가사가 조금씩 와닿는다. 언젠가 내가 꿈 꾸고 말했던 내일이 어느새 나의 오늘이 되어있는 것을 보며,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