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7 (참여 11,757명) |
| 장르 | 액션, SF, 모험, 미스터리 |
| 개봉일 | 2013-04-10 |
| 상영 시간 | 124분 |
| 연출/감독 | Jesse Berger, 조셉 코신스키, Dave Morrison |
인류는 외계인의 침공에 맞서 승리했지만 핵을 사용한 대가로 지구는 죽음의 별이 되었다. 2077년 폐허가 된 지구상에 살아 있는 사람은 마지막 정찰병 잭 하퍼와 그의 파트너 빅토리아가 전부다. 두 사람의 임무는 지구에 남아 있는 외계인 잔당들로부터 발전탑을 지키고 있는 드론을 수리하고 관리하는 것. 2주 뒤면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기로 되어 있는 잭 하퍼의 앞에 어느 날 정체불명의 우주선이 추락한다. 잭은 그곳에서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여인 줄리아를 만나고, 이후 모든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Plugin Boutique의 플러그인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문에 있는 구매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입하실 경우, 리뷰어에게 일정 수익이 지급됩니다. Heavyocity Oblivion Drums 구매 링크 (PluginBoutique) 리뷰 기사 덕분에 곡을 쓰는 사람이지만 필자는 어느새 작곡 30퍼센트, 엔지니어링 60퍼센트, 기획 10퍼센트의...
잊혀 가는 것은 역사인가, 가장 소중했던 추억인가. 기억의 소실은 저주일지언정, 누군가에게는 축복이리라—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선 Oblivion, 약칭 오리커 결혼 앙게이트에 투표를 해주신 15명의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투표는 결혼하고 싶은 사람 총 30표, 결혼하기 싫은 사람 총 26표로, 가장 표...
막상 왕십리역 주변을 찾아보니 한양대 대학가라 그런지 호프, 주점, 고깃집 같은 곳들이 대부분이었다. 캐치테이블을 뒤져보다가 발견한 곳이 오블리비언(Oblivion). 왕십리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인데 예약할 때부터 메뉴가 꽤 마음에 들었다. 오이고추 타코, 참외피클, 타마린드 소스 항정살… 화이트와인에...
주인공과 상대 사이에 사랑한다는 말도 없었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친구 사이지만!! 게임 테그에 L..이 있죠? 그럼 이 게임은 gl인 겁니다 레드썬. Until Oblivion on Steam 키워드 스토리/ 공포/ 텍스트 기반 애정 ★ ★ ★ ★ ☆ 플탐 1.5시간 [ 스포 주의 ] 극호 포인트 진짜 진짜 무서웠다. 타임루프라기에 그냥 해...
씨푸드 알리오올리오의 맛도 고소했다. 에이드의 탄산이 부족해서 쏘는 맛이 아쉬웠다. 오는 길에는 가는 비가 오는 듯 마는 듯 내렸다. 피아졸라의 'Oblivion'을 듣고 있다. 망각은 이런 느낌일까? 서늘하고 아련하고 애틋한 것. 아니다. 애틋하고 아련하고 서늘해야 할 것이다. 오늘 밤은 피아졸라로 물들어야겠다...
Oblivion(망각) 사라지지만 영원히 남는것 그리고 반대로 존재하지만 소멸해버리는 그무언가 이곡은 그 후자의 대한 내용이라는 생각이든다. 내가 요즘 무척이나 좋아하고 직접 연주해보는곡이다. 때론 모든걸 잊어버리고싶은 마음처럼 .. 1.이찬규 리더의 주간근무 주에는 저녁마다 운동을 하곤합니다. 같은...
프롤로그 망각이 아닌, 기억의 심연 아스토로 피아졸라의 망각(Oblivion)은 단순한 탱고 음악이 아니에요. 이 곡은 '잊음'이라는 제목을 가졌지만 실상은, 결코 잊히지 않는 기억의 통증을 음악으로 형상화한 작품이에요. 1. 피아졸라 망각의 음악적 해설 피아졸라는 전통 아르헨티나 탱고를 전통 클래식, 재즈...
Lim & Chuan Chen) Falla: Siete Canciones populares Españolas: IV. Jota (Arr. for Cello and Guitar by Hee-Young Lim & Chuan Chen) Piazzólla: Oblivion (Arr. for Cello and Guitar by Hee-Young Lim & Chuan Chen) Piazzólla: Histoire du Tango: III. Nightclub 1960 (Arr. for Cello and Guitar by Hee...
내가 사랑하는 음악 소개^^ 망각(Oblivion) — 기억의 다른 이름 봄빛이 짙어가는 아침, 하늘은 잔뜩 잿빛을 머금고 있다. 어제에 이어 나는 오늘도 피아졸라와 함께 하루를 연다. 피아졸라의 「Oblivion」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다. 그것은 기억과 감정을 깨우는 경험이며, 삶의 균형을 되찾으려는 영혼의 몸부림이다...
할 것이고 너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누가 너를 찾는다 해도 영원히 다시는 발견될 수 없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From Greed to Oblivion Ezekiel 26:1-21 https://www.youtube.com/watch?v=tWe8G2fx4vY Scripture 1 In the eleventh month of the twelfth year, on the first day of the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