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4 (참여 3,751명) |
| 장르 | 코미디, SF, 모험, 스릴러 |
| 개봉일 | 2006-09-01 |
| 상영 시간 | 85분 |
| 연출/감독 | 마이크 저지, Michael Nelson |
인류가 점차 지능이 떨어지게 되자, 주인공 바우어와 리타는 군 프로젝트인 동면에 들어가게 되지고 프로젝트를 주관한 장군이 갑자기 불명예스럽게 퇴직을 당하게 되어 1년을 예상했던 동면이 수백년 흐르게 되고 마는데...
2006년 개봉한 Idiocracy는 마이크 저지가 연출한 풍자적 SF 코미디로, ‘지능이 점차 퇴화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성·소비주의·반지성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이후 DVD와 스트리밍을 통해 ‘컬트 명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 영화 개요 제목: Idiocracy 감독...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모험, 코미디, 판타지, 스릴러 국가 미국 러닝타임 84분 주연 루크 윌슨, 마야 루돌프, 댁스 셰파드 감독 마이크 저지 21세기가 도래하며 인류의 진화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가장 강하고, 지적이고, 빠른 부류가 다른 부류보다 더 많이 번식하는, 가장 고귀한 부류에게 더 유리했던 자연...
어두운 면을 가볍게 다룬 것 같지만, 풍자는 신랄하다. 미국사회 지식인들은 과연 자신의 사회를 이렇게 바라볼지 의문이다. 영화제목 이디오크러시(Idiocracy), Idio는 바보, cracy는 지배라는 말이니까. 데모크러시의 조합처럼, 바보들이 지배하는 사회체제를 말다. 부유하거나 지적인 계층은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
영화에서 과자냄새 나고 바보냄새 남 한시간 반도 안 되는 러닝타임 마저 뭔가 멍청한 것 같아 집중 못하는 나도 입벌리고 멍청하게 쳐다보니 영화가 끝나있었음 처음부터 끝까지 어처구니가 없음 어떻게 보면 컨셉에 진짜 충실한 잘 만든 영화라고 볼 수 있음 모든게 허접하고 시나리오도 자다 일어나서 쓴듯이 단순함...
이디오크러시 Idiocracy, 2006 이디오크러시 이디오크러시 인류가 점차 지능이 떨어지게 되자, 주인공 바우어와 리타는 군 프로젝트인 동면에 들어가게 되지고 프로젝트를 주관한 장군이 갑자기 불명예스럽게 퇴직을 당하게 되어 1년을 예상했던 동면이 수백년 흐르게 되고 마는데... 평점 7.3 undefined 감독 마이크...
도서관은 VR 체험관으로 변했다. 영화 <이디오크라시>가 경고한 대로, 인류의 평균 IQ가 80 아래로 추락한 디스토피아가 펼쳐진다면? 영화 이디오크러시 (Idiocracy 2006 미국) 마이크 저지 감독/ 루크 윌슨 그 무서운 예언이 공상으로만 들리지 않는 까닭은, 우리의 인지 능력이 이미 미묘한 경사면을 굴러내려가고...
[영화] Idiocracy (바보 정부) 가정은 가족의 최대행복을 추구한다 오랜만에 2006년에 개봉되었던 영화 바보정부를 보았다. 블랙 코미디 영화로서 인간 중 지능이 높은 사람은 아이를 낳지 않고 인간 중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아이를 많이 낳아 인류는 점점 더 멍청해진다는 내용의 영화이다. 냉동인간 실험에 참가...
- 마이크 저지, 'Idiocracy', 2006. 선거의 시기가 다가왔다. TV 등에 나온 후보자들을 보니, 물론 다는 아니지만, 무슨 바보 경쟁을 벌이는 것도 아니고, 디스토피아 영화를 보는 것 같다. - '이디오크러시', 2006. 진화론의 반대로 세상이 흘러간다면? 미래는 바보가 점령할 것이란 상상이다. 너무나 멍청해 보직...
Bloodride - Idiocracy Track List 01. Rapid Fire 02. Burn Perfection 03. Stranger Roots 04. Hate Of Hatred 05. Fleshless 06. Preaching To The Choir 07. Inviting Darkness 08. Limited 09. Thoughts And Prayers 10. Bow To Disorder 11. Zombie Walk 12. Cast Out From Idiocracy
Idiocracy라는 2006년 영화를 봤다. 주변에서 자꾸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 지구에서 가장 가벼운 영화를 보기 위해 봤는데 피식할 때도 있었고 정말 B급 재미였음.. 뭐 엄청 대단한 영화는 아니고 마치 유튜브 30분 영화 같은 거라고 보면 될 듯하다.. 영화의 전제가 우생학적...? 이고 classist하다는 비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