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0 (참여 3,627명) |
| 장르 | SF, 액션 |
| 개봉일 | 2023-11-15 |
| 상영 시간 | 157분 |
| 연출/감독 | Suzanne Collins, Tim Palen, Jim Miller |
반란의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 시작된 잔인한 서바이벌 헝거게임. 헝거게임 10회를 맞아 ‘멘토제’가 도입되고 ‘스노우’는 12구역의 소녀 ‘루시 그레이’의 멘토가 된다. 그는 몰락한 가문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루시 그레이’를 헝거게임에서 우승 시키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유랑극단 가수라는 설정은 원작에서부터 존재했던 음악적 요소를 극대화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지글러는 이를 훌륭하게 소화한다. 그녀가 부르는 곡들, 특히 "The Hanging Tree"의 원형이 되는 노래는 단순한 삽입곡이 아니라 캐릭터의 생존 전략이자 저항의 언어로 기능한다. 다만 루시 그레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끝...
-개봉- 2023.11.15.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액션 어드벤처 SF 스릴러 -국가- 미국 -러닝타임- 157분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 -출연자- 톰 블라이스 (코리올라누스 스노우) 레이첼 제글러 (루시 그레이 베어드) 헌터 샤퍼 (티그리스 스노우) 제이슨 슈워츠먼 (루크레티우스 럭키 플리커맨) 피터 딘클리지...
제목 : 헝거 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상영 : 2023년 (157분) 감독 : 프랜시스 로렌스 출연 : 톰 블라이스, 레이첼 지글러 가상 독재국가 판엠에서의 서바이벌 게임을 다룬 헝거 게임 시리즈(총 4편)의 프리퀄이다. 헝거 게임 시리즈에서 빌런인 독재자...
2024년)같은 장편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흥행이 보장된 <헝거 게임: 노래하는 새들과 뱀들의 발라드, 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 Snakes>(2023년)에서는 자신의 뛰어난 보컬 실력과 연극적 배경을 현대 영화의 적재적소에 잘 녹아 들게함으로써 자신을 독보적인 주류 배우...
작가 Suzanne Collins AR : 6.1 ** The Hunger Games 5종 음원 ** 1 The Hunger Games 2 Catching Fire 3 Mockingjay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A Hunger Games Novel) Sunrise on the Reaping 잠수네 영어 음원 영어책음원 채팅해보세요~ pf.kakao.com #TheHungerGames #HungerGames #헝거게임...
(2023_M34)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 2023) (밀린 리뷰 몰아 올리기~) '헝거게임: 더 파이널' 이후 8년 만에 개봉한 '헝거게임' 시리즈. 소설 '헝거게임' 시리즈의 프리퀄 외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의 악당 '스노우...
더 쉬운 선택, 더 안전한 선택을 합니다. 그게 결국 독재자의 시작이 됩니다. 영화 정보 제목: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 Snakes) 개봉 연도: 2023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 장르: SF·스릴러 러닝타임: 157분 주요 배우: 톰 블라이스, 레이첼 제글러, 피터...
교육 경험 애틀랜타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 단편 〈The Boogeywoman〉에 캐스팅 · 구체적 대학 학력은 공개되지 않음 이전 출연작 〈The Hunger Games: The Ballad of Songbirds & Snakes〉의 Vipsania Sickle, 〈Night Swim〉, 〈Eddington〉 이번 작품 섬에서 자란 라모나의 강인함과 부모 부재의 상처, 우나와의 사랑...
☆ = So So Snow가 처음부터 나쁜 놈이 아니었음를 보여준다. 주인공을 Snow로 시간을 Hunger Game 이전부터로 설정한 것이 좋았다.
This was a real page-turner, like hell. Like a fantasy but not really; also felt like a simple shit 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