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5 (참여 3,527명) |
| 장르 | 드라마, 코미디 |
| 개봉일 | 2022-10-20 |
| 상영 시간 | 114분 |
| 연출/감독 | Ollie Madden, Daniel Battsek, Ben Knight |
아일랜드의 외딴 섬마을 이니셰린. 주민 모두가 인정하는 절친 파우릭과 콜름은 하루도 빠짐없이 함께 술을 마시며 수다를 떨 정도로 다정하고 돈독한 사이다. 어느 날, 돌연 파우릭에게 절교를 선언하는 콜름. 절교를 받아들일 수 없는 파우릭은 그를 찾아가 이유를 묻지만 돌아오는 건 변심한 친구의 차가운 한마디. 관계를 회복해 보려 할수록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가기만 하고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과 마을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이니셰린의 밴시 코미디, 드라마 2023 마틴 맥도나 영화 뒷북을 많이 치는 편.. 영화는 제때제때 봅시다. 어느 순간 그만두고 싶어지는 관계가 있다. 아무 이유 없이 아침에 일어나 문득 더 이상 지속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때가, 영원히 떨어지지 않을 순간접착제 같았으나 하루 아침에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이니셰린의 밴시 코미디, 드라마 2023 마틴 맥도나 영화 정보 구분 내용 제목 이니셰린의 밴시 감독 마틴 맥도나 주연 콜린 파렐, 브렌단 글리슨, 케리 콘돈, 배리 키오건 개봉 2023년 등급 15세 관람가 장르 드라마, 코미디 국가 아일랜드, 영국, 미국 러닝타임 114분 OTT 디즈니플러스 주요 줄거리 1923년 아일랜드의...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 포스터 안녕하세요! 소심한 리뷰도사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이니셰린의 밴시> 입니다. 제목: 이니셰린의 밴시(The Banshees of Inisherin, 2022) 주연: 콜린 패럴, 브렌던 글리슨 감독: 마틴 맥도나 상영 시간: 114분 개봉일: 2023년 3월 15일(국내개봉일) 장르: 드라마, 블랙 코미디...
<이니셰린의 밴시 The Banshees of Inisherin, 2023>, 마틴 맥도나 Martin McDonagh 맥도나 감독 영화는 이번이 두 번째다. 본지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쓰리 빌보드>는 분명 삭혀질 수 없는 분노에 관한 영화였던 것 같다. 정확하게는 삭히고 싶지 않은 분노. <이니셰린의 밴시>는 외로움에 관한...
어느날 평생의 절친이 이유없이 절교를 선언했다. 별 기대없이 봤다가 쏙 빠져들어 감상했던 영화다. 해석이 어려운 영화에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 내용이 난해하여 이해를 포기하게 만드는 영화가 있는가 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더러도 보는 내내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가 있다. 나한테 말걸면...
Missouri)'를 포스팅하면서 찜했던 작품인데 '얼굴천재'프란시스 맥도먼드의 '파고(Fargo)'로 이어지면서 뒤로 밀린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The Banshees of Inisherin)'. 영화의 시대와 배경은 1923년 내전이 한참 진행중인 아일랜드의 외딴섬 조그만 촌동네, 가축을 돌보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단순 친근 수다형의...
도미닉의 로맨틱한 접근을 동정적으로 거부한다. 파드릭은 술에 취해 콜름의 집에서 콜름과 또 다른 대결을 시작한다. 콜름은 자신의 노래 "The Banshees of Inisherin"을 작곡하고 드디어 우정을 갱신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말하지만, 파드릭은 술에 취해 데클란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털어놓는다. 펍에서 파드릭을...
자신을 찾기도 하고 홀로 고독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우리는 사회적 존재로서, 때론 고유한 존재로서 살아야 한다. 하나의 존재로만 살다가는 것은 반쪽을 잃어버린 삶일 것이다. 당신은 어떤 존재로 살아가는가…. Writing a movie review about [The Banshees of inisherin] between art and relationship
고등학교 때 너무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친구가 싫어졌다. 싫은 것은 아니고 그 친구는 너무 좋았지만 그 당시 힘든 집안일을 겪으면서 마음이 버거워 그 친구가 늘 하던 만화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가 너무 부질없다고 느껴졌다. 그 친구에게 변화를 요구하거나 솔직하게 마음의 짐을...
1. 이니셰린의 밴시, 그 섬에 가면 마음이 조용해진다 – 아일랜드 이니셔 섬 영화촬영지 실제 여행기와 오감의 기록 9월, 저는 <이니셰린의 밴시(The Banshees of Inisherin)> 촬영지였던 아일랜드 서부의 조그마한 섬, 이니셔(Inisheer) 섬에 다녀왔습니다. 영화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건, 그 이상하게 고요한 풍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