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5.8 (참여 4,603명) |
| 장르 | 판타지, 모험, 액션 |
| 개봉일 | 2012-03-28 |
| 상영 시간 | 99분 |
| 연출/감독 | 조너선 리브스만, Kevin De La Noy, Jon Jashni |
크라켄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한적한 마을의 어부이자 10살 된 아들의 아버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신과 타이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이 사이 깊은 지하 세계 속에 묶여 있던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속박에서 풀리게 된다. 이를 기회로 ‘제우스(리암 니슨)’를 무너뜨리기 위해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와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가 크로노스와 결맹해 세상의 종말을 부를 대혼란을 일으키려 한다. 크로노스의 등장으로 타이탄의 힘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더 이상 사명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페르세우스는 아버지 제우스와 위기에 처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안드로메다 공주’와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와 연합군을 결성하고 최후의 전투를 치르러 지옥의 문으로 나선다. 신도 막지 못한 분노,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가 시작된다!
것이며 이는 1997년 애니메이션 '헤라클레스' 속 미노타우로스 효과음과 동일하다. 스페인판 제목인 'Furia de Titanes'를 번역하면 실제 원제인 'Wrath of the Titans(타이탄의 분노)'와 같은 의미가 된다. 원작 및 캐릭터 설정 극 중 헤파이토스는 1981년작 '타이탄족의 멸망'에 등장했던 기계 올빼미 '부보'와 대화를...
오락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본다면 킬링 타임용으로 나쁘지는 않을 듯하다. https://blog.naver.com/cheshires/224016358569 [영화] 타이탄(Clash of the titans), 2010 기본 정보 장르 : 판타지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 2010.04.01 감독 : 루이스 리터리어 출연 : 샘 ... blog.naver.com 사진 및 정보...
이야기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대부분의 신화 영화들은 이를 지나치게 정제하거나 영웅 서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게임 《갓 오브 워(God of War)》의 크레이토스 같은 인물이 그리워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신을 증오하고, 신들의 목을 베며, 피 비린내 나는 쌩야생의 느낌이 살아있는 '어두운...
영화 배경시대 (Historical setting) 영화의 배경은 신화 속 고대 그리스 시대입니다. 신들이 인간의 기도와 믿음을 통해 힘을 얻던 시대가 저물어가며, 신들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 봉인되었던 고대의 존재들이 깨어나기 시작한 시기를 다룹니다. 전편 <타이탄>으로부터 10년 후를 그리며, 올림포스 신들과 그들의...
약 4억 9,3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12년에는 후속작인 <타이탄의 분노>(Wrath of the Titans)가 개봉되기도 했습니다. 영화와 관련된 대표적인 일화로는 당시 영화계에 불었던 3D 입체 영화 열풍 속에서 진행된 조급한 3D 변환 작업이 꼽힙니다...
1. 신화와 영웅의 시대 (기원전 13세기 이전 추정) 그리스 신들의 시대: 영화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2010)> & <타이탄의 분노 (Wrath of the Titans, 2012)> 서사적 맥락: 우주의 질서가 잡히기 전, 신들과 거인족(타이탄)의 권력 투쟁 및 인간의 신에 대한 반발을 다룬다. 제우스의 아들인 반인반신 영웅...
아버지 제우스를 구하러 갑니다. 한 줄 감상 크로노스보다 제우스와 하데스가 다시 손잡는 순간이 더 좋았어요. 영화 정보 제목: 타이탄의 분노 (Wrath of the Titans) 개봉 연도: 2012년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장르: 액션·판타지·모험 러닝타임: 99분 주요 배우: 샘 워싱턴·리암 니슨·랄프 파인즈·로자먼드...
서론 2012년에 개봉한 타이탄의 분노(Wrath of the Titans)는 타이탄의 전쟁(Clash of the Titans, 2010)의 후속작으로, 신화적 배경과 화려한 비주얼을 결합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인간과 신의 갈등, 그리고 고대 그리스 신화 속의 상상력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감독...
하이페리온 왕과 타이탄에 맞섭니다. 원전 충실도보다 금빛 갑옷과 회화적인 화면, 잔혹한 액션을 앞세운 독자적 세계관입니다. 《타이탄의 분노》(Wrath of the Titans, 2012) 2010년 《타이탄》의 10년 뒤 이야기입니다. 신들의 힘이 약해지자 페르세우스가 타르타로스에서 깨어나는 크로노스를 막습니다. 《퍼시 잭슨...
■ 개요 이 블로그에서 얼마 전 <타이탄의 분노>(Wrath of the Titans)라는 영화를 소개한 바 있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 <타이탄>(Clash of the Titans)은 그 영화의 전편에 해당하는 작품으로서, 2010년 미국에서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1981년에 개봉한 같은 이름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타이탄의 분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