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1 (참여 8,342명) |
| 장르 | 공포, 드라마, 미스터리 |
| 개봉일 | 2019-07-03 |
| 상영 시간 | 148분 |
| 연출/감독 | 아리 애스터, Fredrik Heinig, Pelle Nilsson |
한여름,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미드소마에 참석하게 된 친구들. 꽃길인 줄 알고 들어간 지옥길, 축제가 끝나기 전까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큰 상실을 겪은 대니가 남자친구 크리스티안과 비밀스러운 스웨덴의 한 마을에서 한여름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하지 축제에 참석해 기이한 경험을 겪고 점점 공포에 빠져들게 되는데...
260618-19 올해가 스웨덴에서 보내는 첫 미드소마여서, 겨울에 이곳에 왔을 때부터 기다리고 기대했던 날이다. 거기에 일주일 휴가까지 생겨서 날 따뜻해지면서부터 미드소마만 바라보고 지낸 것 같다. 끝에는 감기몸살을 얻어왔지만 기대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혹은 그보다 더 마음의 평화를 가-득...
벌어지는 하지 축제를 배경으로, 공포는 그림자 속이 아니라 오히려 환한 햇살 아래에서 자란다는 걸 증명해 보인 작품이다. 극 중 배경이 되는 '미드소마(Midsommar)'는 실제로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에서 여름의 시작을 기념하는 전통 축제다. 일 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짓날 전후로 열리며, 사람들은 꽃으로 장식한...
전작이자 데뷔작인 '유전'을 워낙 불쾌하게 감상했기에... 그의 차기작인 이 '미드소마(Midsommar)(DC)(감독판)'를 보는데 주저했다. 그런데, 이제 슬슬 여름이 다가오고 있고, 26년 썸머 호러 열전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사모님께서 쏠로 일본 여행을 간 사이에 꺼내들었다! 괜한 짓을 했나? ㅋ ㅠㅠ. 주연...
삶은 원이에요. 순환하는 거죠. ...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죽는 게 아니라 망가지기 전에 생명을 주는 거예요. 선의의 표시로요. 필연적인 죽음을 기다리는 것은 영혼을 더럽히는 거니까요.
미드소마 공포, 미스터리 2019 아리 에스터 며칠 전 리뷰를 쓴 [돈 워리 달링]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플로렌스 퓨가 주연을 맡았던 [미드소마]를 발견을 하고 시청을 했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플로렌스 퓨의 연기는 인상적인데요. 아무래도 그녀의 영화는 모두 찾아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판도라뮤직입니다. 따뜻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축제, 이케아 기흥점 미드솜마르(Midsommar) 행사에서 스웨디시 음악 밴드 공연을 6월 주말 양일간 하루 두차례 진행하고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이케아 기흥점 B1층 아웃도어 존에 마련된 미드솜마르 포토존에서 진행되었으며, 많은 고객분들과 함께...
미드소마 공포, 미스터리 2019 아리 에스터 블로그 첫 리뷰로 미드소마를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역시 강렬한 작품을 봐야 의욕이 생기는 건지 오늘이다! 하고 첫테이프를 끊어본다. 작품 자체야 워낙 유명하다보니 안 본 사람이 별로 없을 거 같은데 나는 뒷북맨이어서...ㅠㅠ 요즘 좀 정신적으로 그렇게 건강하지...
Overview: 극장판과 감독판을 모두 품은, 대낮의 끔찍하고 눈부신 축제 아리 에스터(Ari Aster) 감독이 창조해 낸 독창적인 백야 호러, <미드소마 (Midsommar, 2019)> 블루레이 개봉기입니다. 국내 로컬 레이블 아츠크래프츠(Art Crafts)에서 정식 발매한 이 판본은 하얀색 아웃케이스가 돋보이는 일반판(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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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아리 애스터(Ari Aster)의 영화 《미드소마》(Midsommar)는 스웨덴의 한 시골 공동체에서 열린 한여름 축제(Midsummer Festival)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섬뜩하도록 눈부신 공포 영화입니다. 젊은 여성 대니는 가족을 잃은 비극 이후 연인과 함께 이 공동체를 찾지만, 그곳의 환한 햇빛과 미소, 꽃과 노래는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