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9.1 (참여 23명) |
| 장르 | Action & Adventure, 드라마, 미스터리, War & Politics |
| 첫 방영일 | 2022-03-22 |
| 시즌 정보 | 시즌 13개 (총 381화) |
| 연출/감독 |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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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베드라 Pontevedra → 칼다스 데 레이스 Caldas de Reis 21.3km 고도 증가 ↗182m | 고도 손실 ↘184m 출처: Camino Ninja App 6월 28일 7시 13분 준비를 마치고 공용식탁에서 어제 남은 피자 한 조각을 먹었다. 식어도 맛있군 훈님도 준비를 마치고 공용식탁에 왔다. 피자 좀 드실래요 했더니 먹겠다고 했다. 안...
and proof that sixteenth-century sailors inherited knowledge they could not have acquired. I approached it with a narrower question: if the Piri Reis map is a compilation, can its strangest coastline be explained by the way its sources were joined? Reconstruction: archivists working among the...
・ 국가 : 포르투갈 ・ 발행 : 1883년 ・ 재질 : COPPER ・ 액면 : 20 REIS ・ 중량 : 11.74g ・ 지름 : ⌀ 30mm ・ References : https://en.numista.com/768 🌊 바다를 사랑한 포르투갈 국왕의 동전 포르투갈(Portugal) 루이스 1세(Luíz I) 20 헤이스(XX Réis) 왕관보다 망원경이 어울렸던 국왕 오늘 소개할 동전은...
5/18 (월) Pontevedra -> Caldas de Reis 21.3km 07:45 출발 13:30 도착 5시간 45분 7시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준비하고 출발 ~~ 이 사진 유독 못나와서 걍 웃김 아주 조용한 작은 마을 걷는데 처음으로 춥다는 감각을 느낀 날 손 시려워서 주머니에 손 넣고 꺼드럭 걸음 걸었음 언니 닥터마틴 신으셨더라 화살표 따라...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빵과 사과로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하고 알베르게를 떠나 어제 갔었던 구시가지 쪽으로 걸어갔다. 오늘은 칼다스 데 헤이스(Caldas de Reis)까지 21.1km를 걷는다. ‘좋은 도시’라는 별명답게 아침의 폰테베드라(Pontevedra)는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어제와 다른 점은, 거리를 메웠던 현지인들...
오늘의 거리는 19km로 그렇게 길지 않다. 그래서 동네 카페 열 때 까지 기다려서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출발하기로 결정 여기는 pumper 라는 카페 https://maps.app.goo.gl/DfmH3MrkZ5gLrZBL6 pumper · C. de Sagasta, 22, 36001 Pontevedra, Spain ★★★★☆ · Bakery maps.app.goo.gl 폰테베드라는 꽤 도시라서...
📍 오늘의 코스 🚶 구간 : Pontevedra (폰테베드라) → Caldas de Reis (칼다스 데 레이스) 📏 예정 거리 : 약 22km 🚌 실제 이동 : 내륙길 22km 도보 이동 ⏰ 소요시간 : 도보 약 7시간 ⭐ 난이도 : 보통 🏨 오늘의 숙소 : Albergue Queimada 오늘도 끝까지 걷는다 아직도 오른쪽 발가락은 트래킹화만 신어도 아플 정도지만...
마침 산티아고까지 60km 남은 지점이었다. https://youtube.com/shorts/Ib1ujhnCVkY?feature=shared 포르투칼 아름다운 길. Pontevedra ㅇㅔㅅㅓ Caldas de Reis 가는 길. #포르투칼 #travel #camino #산티아고순 산티아고 포르투칼 길. Pontevedra에서 Caldas de Reis까지 가는 길 중 나무와 돌에 이끼가 끼여 있은...
동키보내고 일찍 출발하려고 했는데!!!! "어디가려고~?" 어제왔던 고양이가 비를 쫄딱 맞고 있길래 슬쩍 문을 열어줬더니 호다닥 들어와 그루밍 시작했다. 조식 대충 챙겨먹고 일찍 나가려고 했는데 고양이랑 논다고 시간가는 줄 몰랐다 ㅠㅠ 왜냐면..왜냐면..인생 최초로 고양이가 내 허벅지 위에서 골골송 부르면서...
안녕하세요 제임습니다. 10일차는 Pontevedra-Caldas de Reis 구간을 걸었는데요 스토리도 없고 특색도 없지만 일단 빠르게 돌이켜보도록 할게요 마트에서 산 kaiku 프로틴을 아침으로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는게 더 맛있네요 알람은 6시반에 맞췄지만 8시에 나왔습니다. 아침 8시 하늘이구요 해가 질것 같은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