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8.4 (참여 4,644명) |
| 장르 | 애니메이션, 드라마, 로맨스 |
| 개봉일 | 2016-09-17 |
| 상영 시간 | 130분 |
| 연출/감독 | 吉村隆, 加藤雅己, 高橋敏弘 |
따분한 게 질색인 아이, 이시다 쇼야. 간디가 어떤 사람인지, 인류의 진화과정이라든지, 알게뭐람. 어느 날 쇼야의 따분함을 앗아갈 전학생이 나타났다. 니시미야 쇼코. 그 아이는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쇼야의 짓궂은 장난에도 늘, 생글생글 웃고만 있다. 짜증난다. 그의 괴롭힘에 쇼코는 결국 전학을 갔고, 이시다 쇼야는 외톨이가 되었다. 6년 후, 더 이상 이렇게 살아봐야 의미가 없음을 느낀 쇼야는 마지막으로 쇼코를 찾아간다. 처음으로 전해진 두 사람의 목소리. 두 사람의 만남이 교실을, 학교를, 그리고 쇼야의 인생, 쇼코의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海が走るエンドロール』アニメ映画化発表 2027年公開で映像解禁(オリコン) - Yahoo!ニュース 京都アニメーションは11日、漫画『海が走るエンドロール』をアニメ映画化することを発表した。2027年に公開され、映画『聲の形』や『響け!ユーフォニアム』シリーズを手掛ける京都アニメーションが制作し news.yahoo.co.jp...
「映画 聲の形」 영화 소리의 모양 主人公の石田将也がジェットコースターな暗黒の青春を送るはめになったきっかけは、ガキ大将だった小学6年生の時、先天性聴覚障害を持つ転校生の西宮硝子をイジメ抜いたこと。それに加担した級友たちから手のひら返しを受け、自分がイジメの被害者になった彼は硝子への仕打ちを悔いる...
장르 멜로, 애니메이션, 드라마 원작 오이마 요시토키 감독 야마다 나오코 상영 시간 129분 상영 등급 전체 관람가 초등학교 때 청각 장애 소녀를 왕따로 만든 남학생. 시간이 지나 이 소녀와 다시 만나게 된다. 용서받을 자격 따윈 없다고 생각하지만, 과오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데. 괴롭힘과 속죄를 둘러싼 청소년...
관계를 맺으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쇼야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회복하게 됩니다. 2. 목소리의 형태 정보 제목 : 목소리의 형태 (映画 聲の形, A Silent of Voice) 개봉일 : 2016년 9월 17일 (한국 개봉일 : 2017년 5월 9일) 제작사 : 교토 애니메이션 장르 : 드라마, 멜로 감독 : 야마다 나오코...
목소리의 형태 목소리의 형태 映画 聲の形 A Silent Voice: The Movie 2017년 5월 한국 개봉 감독 : 야마다 나오코 원작 : 오이마 요시토키 장편인 원작을 애니화하다 보니 대부분의 내용은 생략,축소되어 나왔다. 개인평점 ★★★★☆ 당신의 목소리는 오늘 어떠한 형태를 하고 있었나요? 모든 것은 나에게 다시...
異世界生活、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からかい上手の高木さん、推しの子、東京リベンジャーズ、SPY×FAMILY、チェンソーマン などなど…王道やなぁ^^; 映画だと、聲の形とか? めっちゃ観返した記憶ある このきっかけで手話独学した! あと、この前「国宝」観に行ったよ やっと行けて嬉しい!!! ずっと行きたかってん...
S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작품들이 많으니 한 번씩 시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목소리의 형태 (2016) [映画 聲の形] A Silent of Voice [정보] 원작 : 오이마 요시토키 [大今良時]의 동명 만화 감독 : 야마다 나오 [山田尚子, Naoko Yamada] 각본 : 요시다 레이코 [吉田...
첫사랑 토이 스토리3 Toy Story 3 (2010) '미안해' 대신 '고마워' 업 UP (2009) 우리의 여정은 여기까지, 이제 당신의 모험을 떠나요! 목소리의 형태 映画 聲の形 (2016) 잘못은 씻어내는 것이 아닌 안고 가는 것 마당을 나온 암탉 Leafie, A Hen into the Wild (2011) 엄마는 아무 데도 가지 않아 극장판...
수입 16억엔을 돌파한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애니메로 그 해 제작된 영화 중 역대 No.1이 되기도 했습니다. “목소리의 형태” 中。 (영상출처: 유튜브) 映画『聲の形』 ロングPV 山田尚子監督 最新作『リズと青い鳥』大ヒット公開中! http://liz-bluebird.com/ 映画『聲の形』 9月17日全国ロードショー! 君に生きる...
이거 왜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봤다. 내용은 왕따(여기선 일본이니까 이지메) 가해자가 다시 피해자가 되고 겪는 일. 솔직히 영화 보는 내내 불편하고 마음에 안들었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막 친절하고 잘대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가해자가 다시 피해자가 되고 이런저런 일을 겪는 것 보면 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