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3 (참여 4,272명) |
| 장르 | 공포, 미스터리, SF |
| 개봉일 | 2017-02-15 |
| 상영 시간 | 146분 |
| 연출/감독 | 고어 버빈스키, Morgan Des Groseillers, Justin Haythe |
야심 많은 젊은 간부 ‘록하트’는 의문의 편지를 남긴 채 떠나버린 CEO를 찾아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웰니스 센터’로 향한다. 고풍스러우면서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 '록하트’는 그곳의 특별한 치료법을 의심스럽게 여긴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웰니스 센터’에 머무르게 된 ‘록하트’는 그곳에서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게 되고, 비밀을 파헤치려 할수록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더 큐어 스릴러, 미스터리 2017 고어 버빈스키 감독: 고어 버빈스키 1. 기본정보 '더 큐어(A Cure for Wellness)'는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연출한 2016년 심리 호러 스릴러 영화로, 미국·독일·룩셈부르크 합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장르는 심리 호러, 미스터리, 스릴러이며, 미국 기준 최초 개봉일은 2017년 2월 17일...
개봉 2017. 02. 15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스릴러, 미스터리 국가 미국, 독일 러닝타임 146분 주연 데인 드한, 미아 고스, 제이슨 아이삭스 감독 고어 버빈스키 뉴욕시의 금융 서비스 회사 임원 모리스가 책상 위에 놓인 우편물을 보게 된다. 봉투를 뜯으려는 순간 메시지가 도착해 일하느라 편지 내용을 확인하지...
한 줄 정리: 분위기는 좋지만 무섭지 않아.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공포, SF, 서스펜스, 다크 판타지, 드라마 감독 고어 버빈스키 의문의 편지를 남기고 떠난 회장님을 찾아 도착한 스위스의 한 치료시설. 그곳에서 너무나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님의 2017년 작품 더 큐어. 화면 넘어 축축하고...
그럭저럭 볼만했지만 내용이 너무 모호하다. 결말도 껄쩍지근... 그리 반전스러운 것도 없고, 놀랄만한 것도 없고... 감독 : 고어 버빈스키 Gore Verbinski. 1964년생 각본 : 저스틴 헤이시 Justin Haythe 원안 : 저스틴 헤이시, 고어 버빈스키 록하트 : 데인 드한 Dane DeHaan 요양원 원장 폴 : 제이슨 아이삭스...
건강도 중요합니다.) Many hotels have wellness centers. (많은 호텔에는 웰니스 센터가 있습니다.) 아! 영화 제목으로도 사용된 적이 있어요. 🎞️ A Cure for Wellness 이렇게 영화 제목으로도 있을 만큼 영어권에서도 익숙한 단어입니다. 💡기억해 주세요! 친구들끼리 일상 대화에서 How is your wellness? 처럼 말...
-개봉- 2017.02.15.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공포 -국가- 미국 독일 -러닝타임- 146분 -감독- 고어 버빈스키 -출연- 데인 드한(록하트) 미아 고스(한나) 제이슨 아이삭스(폴머 박사) https://naver.me/GJTNsCLQ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더 큐어> 메인 예고편 naver.me 줄거리 야심...
더 큐어 스릴러, 미스터리 2017 고어 버빈스키 기본 정보 제목: A Cure for Wellness (더 큐어) 감독: 고어 버빈스키 장르: 심리 스릴러 / 공포 / 풍자 배경: 스위스 알프스 요양원 핵심서사요약 젊은 금융인 록하트는 회사의 부적절한 회계 조작을 은폐하기 위해 “치유의 휴양지”로 떠난 CEO를 데리러 요양원으로...
GiFeel 17 잠수탄사장 장어가그려진편지 사장이보낸편지 잠수탄사장 가슴을움켜쥐는 잠수탄사장 ”빌어먹을” 올해의세일즈맨 사장의절친아웃 잠수탄사장 회사의높으신양반들의부름 회사가는주인공 잠수탄사장 금융맨인주인공 창에악마를그린옆꼬마 잠수탄사장 성공한금융맨 성공과돈을위한삶 잠수탄사장 ”난...
영화 내내 묵직한 분위기에다가 끝이 나도 뒷맛이 찝찝하게 지속되는 영화이다. '셔터 아일랜드' 같은 분위기에다가 '미드소마'의 느낌이 섞여 있다고나 할까. 두 영화 모두 꽤 괜찮았었는데, 이 영화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 회사 대표를 모셔 오라는 지시를 받은 순진한 회사원. 스위스 알프스의 외딴 요양원으로...
스위스 알프스의 외딴 요양원 돈 많은 노인들이 건강을 위해 찾아드는 곳이것만, 그곳에는 200년 묵은 무서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으니... 누구든지 한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가 없다. 2017년 2월 15일 관람평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광, 소녀의 허밍 소리가 인상적이다. 스토리는 그냥저냥. 마지막 댄싱 장면은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