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6 (참여 17명) |
| 장르 | 애니메이션, 코미디 |
| 첫 방영일 | 2025-09-02 |
| 시즌 정보 | 시즌 1개 (총 5화) |
| 연출/감독 | KANG |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아이를 케어하는 방법인가. 어쨌든 즐거웠으니 됐습니다. 옆에 있었으면 잔소리좀 했겠지만🙄 암튼 이 날 대장내시경약 먹는게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서 밤케어도...싶었는데 우려와 다르게 아주 깨끗하다며 4년 뒤에 하면 될것같다고 해주심. 아주 조아써 😀 치아도 깨끗하고 초음파도 큰 이상이 없다고 해서 너무 다행...
ㅎ 암튼 층간 소음의 원인인 윗집 도착. 내가 니를 반드시 죽일끼다. 마음과는 다른 그렇지 못한 태도222 근데 여기 맞아...? 문이 안 열리는데...? 이렇게 해봐야 하나....? 벌컥 (대충 연출 타임) 화가 난다는 것은 연기를 잘 한다는 거겠죠...? 진짜 몰입해서 한 대 칠 뻔했음 직원분 연기 잘 하시더라...
작업실을 여러번 옮기면서 다음번엔 꼭 이 부분을 체크해야지 하며 이사 체크리스트를 메모장에 적어두곤 했다. 뭐 기본적인 수도, 가스, 보안을 시작으로 하나둘씩 넣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그중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 치안과 방음이다. 아무래도 혼자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치안적인 부분을 신경 썼다...
짜식 좀 효율적으로 움직이려고 열차?도 이용했다 왜냐,, 우리 이제 곧 서른 살이니까,,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패스로 예약한 롤코 탔는데 쫄보 세박이가 의외로 탈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드디어드디어드디어 스프링밸리!! 저번에 언니들이랑 왔을 때까지는 입장도 패스로 신청해야지 할 수 있었는데 이제...
면역이 좀 있어서 그럭저럭 참고 볼만했는데 같이 간 친구들은 기겁을 하면서 보더라구요 특히 갑툭튀랑 소리가 진짜 거슬렸고 15세 관람가였지만 사람 죽는 장면이 살짝 리얼하고 고어했어요 아마도 공포 포인트로 노리신거라면 성공이신거 같네요ㅠ 앞서 말씀드린 부분처럼 노이즈라는 제목처럼 소리로 거슬리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집으로 가는 단 11분 정도의 운전 여정일 뿐인데 시끌벅적, 난리법석의 결정체가 여기 다 모여있다. "얘들아, 제발 좀 조용히 좀 해. 엄마 운전하잖아." 소리를 빽 질러본들 더 이상 놀라거나 서러워할 녀석들이 아니다. 한국 나이 일곱 살, 다섯 살 키우는 엄마라면, 그저 목청만...
이곳 디지털 자료실로 쫓겨왔으니까. 멀티룸은 노트북도 쓸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는 공간인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내가 자판을 두드리고 있으니 조용히 쪽지가 내게 날라왔다. 자판을 두드리는 일은 디지털 자료실에서 해주세요.라고... 나는 디지털 자료실에 이렇게 노트북을 쓸 수 있는 전용좌석이 있는 줄은...
이제 우리집 들어오자마자 각자 알아서 착석하는게 넘 웃김 그리고 넘 행복 기분이당~.~ㅎ HAPPY BIRTHDAY 사람들 오면 지독시리 말안듣는 넘 제발 조용히 좀 해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다같이 테니스장에서 보기로 약속....ㅠ 테니스 가려고 일어났는데 나 왜 배고프지 한마디 했더만 짜파게티가 눈앞...
내 안에 이름 붙이기 어려운 감정들이 생겨났다. 혼란스러웠다. 남자친구가 신랑이 되고 같이 사는 행복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 지 모른다. 그런데, 내가 좀 이상해졌다. 자꾸 어두운 감정이 들어 조그만 일에도 쉽게 풀이 죽었다. 대체로 항상 피곤했다. 지난 주말은 신랑의 외삼촌 부부가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두둑...
오늘의 영화는 <노이즈>예요. 영화 <노이즈>는 층간 소음이라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 불편함에서 출발하지만, 그 안에 숨겨진 진짜 공포는 예상보다 훨씬 더 깊고 묵직해요. 누군가는 그냥 소리라고 넘길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삶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위협이 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소음 속에서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