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3 (참여 245명) |
| 장르 | 스릴러, 드라마, 미스터리 |
| 개봉일 | 2026-03-05 |
| 상영 시간 | 110분 |
| 연출/감독 | 얀 코마사, Caroline Cooper Charles, Naomi Despres |
성격이 급한 19세 청년 토미는 마약, 파티, 폭력에 빠져 산다. 술에 취해 친구들과 헤어진 그는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된다. 깨어난 토미는 외딴 요크셔의 한 집 지하실에 갇혀 있고, 그곳에는 아주 이상한 가족이 살고 있다. 하지만 그에게 닥쳐오는 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다.
아우라를 뿜어낸다. 충동으로 일관해서 추진하는 그의 목표들 하나하나가 그저 가짜 보석 목걸이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을까. 분명 누군가는 그에게 ‘Good Boy’라고 말했다.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강아지를 구출하고, 오래된 친구를 구한다. 주변의 책임까지 떠안아 많은 민폐를 감수하는 것은 오롯이 자신이 된다...
앉은 외국인 노신사가 말을 건다. 윤을 가리키며, "아들인가요?" "아니요, 손자예요." "오, 할머니라고요?" "네." "아기는 몇 살?" "2개월이요." "Oh, Good boy" 라며 엄지 척을 한다. 긴 여행을 잘 해낸 윤이 대견했나 보다. "나도 손자가 있어요. 6개월 됐어요." 그러면서 지갑에 든 귀여운 손자의 사진을 자랑스럽게...
5월은 빨리 지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쓴 거 진짜 엊그제.. 같은데,, 왜 벌써 끝자락이야 ? ( •́દ•̩̥̀ ) 5.18 월 일요일에 일찍 일어나서 밭일(?)하고 버스 놓쳐서 기차 탄다고 쌩난리쳤더니 마이 피곤해서 오후 1시까지 자버리기^_^ 이것저것 하다가 한 두시쯤 돼서 잰이 먹을 이삭토스트 시키는 김에 내가 저녁...
제 작업 중에서도 유독 기억에 남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하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GD X TAEYANG)의 첫 번째 유닛 싱글, 'GOOD BOY'의 그래피티 앨범 커버 아트 웍 작업입니다. GD X 태양 GOOD BOY 그래피티 🎨 GD X TAEYANG 'GOOD BOY' 아트웍 비하인드 지드래곤과 태양이라는 독보적인...
자기는 싫고 할 건 없고 블로그라도 쓰자는 마음 내일 성수 가는데 분량이 많을까 봐 지금 올리는 블로그 중학교 동창 만나서 놀았어요 게임을 본래 잘 안 하는 사람이라 찾고 찾다가 로블록스로... 로블록스를 그저 애들 게임이라 치부하지만 생각보다 감도 높은 게임입니다 점심 겸 저녁으로 간 식당 나름 유명...
굿 보이 벤 레온버그 오늘은! 개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인디 공포영화로 온라인상에서 바이럴 되었던 그 작품, '굿 보이 (Good Boy, 2025)'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굿 보이'는 쿠팡플레이, 웨이브, 왓챠, U+모바일tv, 씨네폭스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 보이는 멍멍이가 바로 주인공 인디입니다. 인디는 불...
THE SSYNDROME (더씬드롬) - Good Boy Good Boy “착하다 그래 옳지” I’m sorry that’s not right “이것 좀 그냥 해주지” 그런 말은 out of my line 눈만 봐도 이젠 알아 what you want 가증스런 표정으로 날 control 더는 참을 수가 없어 cut it off 그런데 또 바보같이 say “Yes, sir” 잘 보이고 싶어...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만져봐도 될까요?" 🐶 선선한 저녁 산책길, 펫티켓 지키며 다정하게 나누는 실전 영어 (Pet-friendly, Good boy) 안녕하세요, MalLang 링고입니다! 💙 푹푹 찌던 더위가 한풀 꺾이고, 해가 지면 제법 선선한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입니다. 이맘때쯤이면...
영화 힐(Heel) 굿보이 줄거리 결말 해석 얀 코마사 감독 심리 스릴러 얀 코마사 감독의 신작 영화 굿보이(Good Boy), 힐(Heel)을 보았습니다. 정말 지지리도 말 안 듣고 매일같이 사고만 치는 불량한 인간을 누군가가 가둬 놓고 교화, 길들인다는 독특한 사회적 실험 심리 스릴러입니다. [영화 기본 정보] 제목: 힐...
아직 유치부 일정이 3주나 남아 있기는 하지만, ^^;; 어제 둘째 아이의 유치부 졸업 세레모니(Graduation Ceremony)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1년 동안 열심히 놀고 즐겼던 공간을 부모님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위한 감동적인 노래를 부르고, 사진으로 이 순간을 남기며 참 뜻깊고 뭉클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