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6 (참여 337명) |
| 장르 | 로맨스, 드라마 |
| 개봉일 | 2025-08-19 |
| 상영 시간 | 96분 |
| 연출/감독 | 라세 할스트룀, Núria Valls, Hal Sadoff |
완벽한 계획이 서 있는 인생을 시작하기에 앞서 친구들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 젊은 여성 헤더는 잭과 우연히 마주친다. 두 사람 사이에는 즉시 로맨스의 불꽃이 튀고, 깊은 감정적 여정이 시작된다. 비밀과 삶의 선택지들은 점차 깊어지는 두 사람의 마음을 시험하고, 헤더의 앞길을 영영 바꿔놓는다. J. P. 모닝거의 소설 원작.
첫만남에 서로 같은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을 알게돼 가까워지고, 서로 사랑에 빠지고, 이제는 약혼까지 하게 된 두아리파와 칼럼 터너의 러브스토리가 최근 장안의 화제였죠! 책을 읽는다는 건 한 개인의 문화적 소양을 쌓는 것을 넘어서 나와 정서적으로 교감이 되는 사람을 책만 보고도 알아챌 수 있고, 또 같은 책을...
게 아니야. 네가 그렇게 말했지. 인생은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거라고. 나중에 더 나은 것을 기대하며 지금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건 바보짓이라고 The Map That Leads to You - J.P. Monninger (원작 소설에 있는 대사) 영화에서 잭은 현재에 집중한다. 이런 부분때문에 헤더와 마찰을 겪기도 하지만, 사실 어떤 면에서는...
20대에 여행 한 참 좋아할 나이에 많이 봤던 유럽 배경의 영화들 노팅힐, 비포선셋, 미드나잇인파리, 냉정과 열정사이, 레터스투줄리엣 탑 여행 뽐뿌오게 하는 영화들 중에 들어갈 만한 영화다 로멘스 유럽 말 다했지! 역시나 이번 한국행 비행기에서 본 기내영화인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Another Decade였다. 이 전시는 전작의 마지막 문장인 “I am still missing you”에서 시작해, 지난 여정에서 도달하지 못한 관계들을 다시 사유하는 자리였다...의미한다. 이러한 변화의 연장선에 놓여 있는 이번 전시 The Decade : The map that leads to us는 여전히 찾지 못한 친구들을 남겨둔 채 한국이라는 장소...
안녕 (~˙∇˙)~📣 미루고 미루다가 도저히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귀찮음을 이겨내고 3일차를 적어본다. 나의 최애 팝가수인 마룬파이브가 이번에 아시아 투어를 하는데 헐,,,, 한국이 빠졌다 아마 2023년에 한국 내한을 해서 그런가,,? 아니면 최근 한국에 많은 사람을 수용할 공연장이 없어서 한국을 패스하는 가수...
생명 공부. 아이패드 필기에 적응하는 중! Previous image Next image 국어 시간에 시 필사하기! 은채한테 선물로 받은 롬앤 멜팅 밤 츤데레 준원형님 안 듣던 여돌 노래를 다 듣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름 감성 (비상 대피 훈련 감성?) 피트니 마일이니 갤런이니 안 쓰면 안 될까요 백유정 로망 실현의 순간...
When all the roads you took came back to me? 네가 나아간 모든 길들이 결국 나에게로 돌아왔을 때 말이야 [Post-Chorus] So I'm following the map that leads to you 그래서 난 너에게로 향하는 지도를 따라가고 있어 The map that leads to you 너에게로 이어지는 그 지도를 Ain't nothing I can do 내가 할 수...
너에게로 가는 길 The Map That Leads to You 2025 정보 ‘매들린 클라인 Madelyn Cline’ ‘K.J. 아파 KJ Apa’ ‘소피아 와일리 Sofia Wylie’ 등이 출연하고 있다. J.P. Monninger 원작을 기반으로, 연출 ‘라세 할스트롬 Lasse Hallstrom’ 메가폰을 잡았다. 해외 6.2 평점 기록하고 있다. 개인평가 - 인생은 빛을...
난 알고 싶어, 넌 어디에 있었던 거니? All the roads you took came back to me 너의 모든 선택들이 나에게 상처를 줬어 So, I’m following the map that leads to you 그래서 난 네게로 가는 지도를 따르고 있어 The map that leads to you 너에게로 가는 지도 Ain't nothing I can do 난 어쩔 수 없어 ain’t...
천천히 먹고 싶어용.. 치즈 다 먹고 나서 아이스크림이랑 쁘띠푸 주면 좋겠고 서빙은 좀 천천히 해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영화 <너에게로 가는 길(The map that leads to you)>를 봤다. 여주인공 헤더가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하던 중 만난 잭과 사랑에 빠져 미국으로 돌아가 입사하려던 계획도 늦추고, 잭과 유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