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8.5 (참여 18,771명) |
| 장르 | 애니메이션, 가족, 판타지 |
| 개봉일 | 2001-07-20 |
| 상영 시간 | 124분 |
| 연출/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徳間康快 |
평범한 열 살 짜리 소녀 치히로 식구는 이사 가던 중 길을 잘못 들어 낡은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터널 저편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 있었고 그곳엔 이상한 기운이 흘렀다. 인기척 하나 없는 이 마을의 낯선 분위기에 불길한 기운을 느낀 치히로는 부모님에게 돌아가자고 조르지만 부모님은 호기심에 들떠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어느 음식점에 도착한 치히로의 부모님은 그 곳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즐거워하며 허겁지겁 먹어대다가 돼지로 변해버린다. 겁에 질려 당황하는 치히로에게 낯선 소년 하쿠가 나타나 빨리 이곳을 나가라고 소리치는데...
예술의전당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때는 바야흐로 올해 (2026년) 3월의 어느날! 제가 무척이나 가고싶었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뮤지컬 티켓을 남친님께서 티켓팅에 성공하셔서 퇴근하고! 관람하러 갈 수 있었는데요-! ദ്ദി(៸៸ > ᴗ < ៸៸ ) 영화는 많이 보러 다녀도 뮤지컬은 처음이라 예술의 전당 가...
2022년에 일본에서 최초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隠し)의 뮤지컬이 막이 오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와.... 진짜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일본에서도 엄청 인기인 뮤지컬이라 표를 구하기도 힘들고 아마 저때 코로나 시기였을거다. 출국도 애매하고.... 뭐 이래저래 포기하고 있었다가...
https://www.youtube.com/watch?v=HNPfZwM-Y_Y ANNI 千と千尋の神隠し / Spirited Away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OST ★언제나 몇번이라도 / いつも何度でも / 키무라 유미(Yumi Kimura)★ 추억의 ANNI 명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千と千尋の神隠し / Spirited Away / 2001★감독(Di... www.youtube.com 呼...
は、千尋の両親そしてすべての人々がきっと行ったことのある場所、しかし、忘れてしまい自分にとって大切ではなくなってしまった場所な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内藤剛志[お父さん] 生きていくことは旅。 夏木マリ[湯婆婆·銭婆] 예전부터 미야자키 하야오는 3D나 AI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 많았는데, 이...
엄청난 지브리의 팬으로서 그냥 지나갈수 없는 뮤지컬 그 이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하야오와 히사이시조의 음악을 너무나 사랑하는 나는 일본에가서 총보악보를 구입해서 소지할정도였는데..! 아날로그의 나라 일본에서 내한공연을 어떻게 꾸며나갈지도 궁금했고 에니메이션을 배우들의 공연으로 만날때...
#아쿠츠니치카 #사와무라료 #히나미후우 #미야자키토무 #오우세요우코 안녕하세요.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어제 센과치히로 뮤지컬 보고 왔어요. 明日は千と千尋のミュージカル観てきました。 제 인생 애니메이션 중 하나인 센과 치히로가 한국에서 뮤지컬을 한다는 소식 듣고 너무 반가웠어요! 서초역에서 저녁밥...
세트들이 무대 한정이 아니라 관객석까지 뻗어있었는데 센과 치히로보단 토토로 같이 보였다 일단 맨 처음에 타이틀이 나오고 문자들이 나풀나풀 사라지는데 千 2개가 만나 ⛩️ 모양이 되는 게 좋았다 문자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아 좋아 그런 디테일! 차로 이세계를 들어가는 장면은 배우들이 몸을 흔들며 표현했는데...
ハク きっと もどってくるから 死んじゃだめだよ。” "ハク きっと もどってくるから しんじゃだめだよ。” "하쿠 반드시 돌아올 테니까 죽으면 안 돼." 千尋は 出発の前に 湯婆婆のところへ むかいました。 ちひろは しゅっぱつのまえに ゆばばのところへ むかいました。 치히로는 출발 전에 유바바의 곳으로...
공연보는거 자체는 토토로 무대 관극이후에 4개월만인가?? 어쩌다보니 이번에도 지브리작품… 지금 잠깐한국에 나와있는데. 다운타임중이라 얼굴에 멍도있고 살짝 부어있어서 매일 집에서 뒹굴뒹굴하면서 회복중이라.. 사실 무리해서 외출하면서까지 볼생각은 없었고, 우연히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티켓도 거의 전석...
‘千と千尋の神隠し’ 나는 이 일본어 제목이 뜰 때가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ㅠ 영화를 보면서도, 공연을 보면서도 찌릿찌릿했는데 스크린에 넘실거리며 흩날리는 한 글자 한 글자가 내 심장을 건드려,, D-1 알람을 받고 두근거리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대극장 1층에서 참 간만에 보는 공연이라 그랬을까?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