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5 (참여 683명) |
| 장르 | 공포, 스릴러 |
| 개봉일 | 2025-06-05 |
| 상영 시간 | 99분 |
| 연출/감독 | Sean Byrne, Fred Berger, Mehrdod Heydari |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호주 골드 코스트를 찾은 서퍼 ‘제피르’. 평온한 바다에 서핑을 하러 가던 그녀는 살인마 ‘터커’에게 납치 된다. 상어에게 인간을 먹이로 주는 특이 취향을 가진 연쇄 살인마의 배에 감금된 ‘제피르’는 탈출을 시도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 ‘제피르’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바다 아래 상어 그리고 그보다 더 위험한 존재인 인간과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영화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줄거리 * 원제: Dangerous Animals * 개봉: 2025년 * 감독: 숀 번 * 주연: 해시 해리슨, 자이 코트니, 조시 휴스턴 * 장르: 생존 스릴러·공포 ※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며 파도를 찾아다니는 서퍼 제퍼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부동산 중개인 모지스를 만나...
36살)이라 깜놀 ㅎㅎ # 라이언 빙엄과 결혼했대서 한번 더 깜놀 # 자이 코트니의 사이코 캐릭터 연기 끝내주네 ㅋ # 영화에서 보여진 가장 소름 끼치는 "Action!!!"이랄까 # 엔딩곡은 역시나 크리던스의 "Ooby Dooby" ^^ # 이어지는 라이언 빙엄의 "(She's) Dangerous"도 웃겼다 # 숀 번 감독의 전작들도 보고 싶어지더라
데이저러스 애니멀스 장르: 액션, 스릴러, 공포/미국 감독: 숀 번 출연: 해시 해리슨, 제이 코트니 조쉬 휴스턴 청소년 관람불가 2026.08.12 영화 ‘데인저러스 애니멀스’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영화'데인저러스 애니멀스'는 살인마 터커에게 납치된 서퍼 제피르의 이야기를 그린...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액션, 스릴러, 공포 숀 번 감독: 숀 번 (Sean Byrne) ■ 기본 정보 제목: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Dangerous Animals) 장르: 서바이벌 호러 / 스릴러 최초 개봉일: 2025년 5월 17일 (칸 영화제 세계 초연) / 미국 극장 개봉 2025년 6월 6일 / 호주 개봉 2025년 6월 12일 상영 시간: 98분 등급: R등급...
Meet the World's Most Dangerous Animals 위험한 동물들에 대한 카드뉴스이다. 모기가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고, 뱀이 그 다음, 개가 그 다음으로 많이 죽게 한다고 한다. 사람까지 포함하면 사람이 두 번째로 위험하다고 한다. https://engoo.com/app/daily-news/article/...
https://www.youtube.com/watch?v=XLEBsvCVXNg& 8월 12일 수요일 밤 9시 라이브 방송에서 다뤘던 최신 개봉 영화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리뷰입니다. 대중문화 유튜브 [삼덕유한공사]는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액션, 스릴러, 공포 2026...
▣ 영화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Dangerous Animals 줄거리 젊은 관광객 헤더와 그렉이 상어 다이빙을 체험하기 위해 터커의 배에 탑승한다. 터커는 백상아리에게 물린 상처를 보여주며,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고 자랑한다. 터커가 갑자기 그렉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헤더를 선박 지하실에 감금한다. 한편 부동산 중개인...
터커의 상어밥 체험 (아마도 주로) 젊은 아가씨들을 납치하여 상어 먹이로 던져 주고 이를 비디오로 찍는 변태 살인마 Tucker에게 걸려든 나 홀로 서핑녀 Zephyr와 그녀를 구하려다 역시 잡히고 만 하룻밤 사랑남 Moses... 아직 창창한 나이에 상어 뱃속에서 생을 마감할 수는 없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실낱같은 기회를...
Courtney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는 2025년 5월 17일 2025 칸 영화제의 Directors' Fortnight 섹션에서 세계 초연을 가졌습니다. Reviews ‘Dangerous Animals’ review: Sean Byrne’s Australian sharksploitation lacks real bite By Nikki Baughan '위험한 동물들' 리뷰: Sean Byrne의 호주 상어 액션 영화...
<죠스>가 현대 여름 블록버스터라는 개념을 발명한 동시에 방점을 찍은지도 50년이 지났습니다. '브루스'라는 별명으로 알려진(당시 스탭들이 상어 모형에 스필버그의 변호사 이름을 따서 명명) 포악한 백상아리는 영화 역사와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마치 '킹콩' 같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