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8.2 (참여 643명) |
| 장르 | 애니메이션, 드라마 |
| 개봉일 | 2024-06-28 |
| 상영 시간 | 62분 |
| 연출/감독 | 오시야마 키요타카 |
4학년인 '후지노'는 학교 신문에 네컷 만화를 그리며 친구들의 극찬을 받는다.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만화가를 꿈꾸던 ‘후지노’는 학교에 나오지 않는 동급생 ‘쿄모토’와 함께 네컷 만화를 연재하며 그림을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눈부신 우정을 쌓아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단 하나의 사건이 그들을 찾아 오는데... 만화만이 세상이 전부였던 두 소녀의 가슴 벅찬 성장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후지노’ “세상에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과의 단절 속에 그림만이 전부였던 ‘쿄모토’ 만화를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한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교모토에게 졸업장을 주러 갔다가...
룩백 오시야마 키요타카 애니메이션 영화 룩백(ルックバック)은 체인소맨으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藤本タツキ)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강철의 연금술사,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등에서 압도적인 작화 실력을 선보였던 오시야마 키요타카(押山清高) 감독이...
오늘은 그녀께서 단호박을 싸주셧다。 배고픈 어린양에게 구원처럼 내려온 천사。。🕯️🪽 天使にふれたよ! (천사를 만났어!) 노래 Houkako Tea Time 2011.10.05. 갓,, 너는 그냥 신이긔 도서관에 잇는 영화 DVD 좋은 영화가 많구나。。 최근 보고 싶은 영화 만화리스트는 죄다 시커멓고 칙칙한것들뿐이라 도현이가 같이 안...
룩백 드라마, 애니메이션 2024 오시야마 키요타카 룩 백 (ルックバック, Look Back, 2024)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창작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투영한 작품을 그려내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리 드문 일이 아니지만, 이미 '천재'로 불리는 사람이 자신의 어린 시절...
[ 일본어명대사필사집 ] 2주차 애니메이션 영화 그 마지막 작품은 룩백 아.. 정말 할 말이 많은데요 오랜만에 선플 많은 글입니다.. < 줄거리 > 후지노는 4학년 때 쿄모토의 그림을 보고 열등감에 빠져 친구와 놀지도 않고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그런 쿄모토의 응원을 받고 그림을 다시 시작한다...
내년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애니메이션 ‘룩백’을 실사화한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이 얼마 전에 나왔습니다. 무려 주인공이 히로세 스즈랑 데구치 나츠키… ‘룩백’이라는 애니메이션이 꽤 인기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아직 보지는 않았어서, 실사화 소식 들린 김에 후딱 봐버렸습니다. 한시간짜리라서...
룩 백 (ルックバック) 24년 9월 26일 룩백을 보고왓심더 만화원작을 먼저 봤던 작품이고, 책으로 볼 때도 이건 극장에서 꼭 보고싶다는 마음이 들었기에 극장재개봉소식이 들리자 마자 달려감 일본 극장값 비쌈.... 그나마 대학생 할인가로 1500엔에 본거지 그냥 보려면 2000엔이 기본이다 그럼 돈값을 했는가...
봐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한국 개봉시기에 타이밍이 맞질 않아 못보았다. 실사화가 된다는 뉴스와 동시에 재개봉을 했고, 포스터를 받는 것에는 실패했지만 어찌되었든 보고왔다. 어떤 내용인지 조차 전혀 모르고 1시간이 채 안되는 러닝타임을 보며 왜 이렇게 짧은거지? 내내 의아했던 것이 무색하게 엔딩크레딧이...
ルックバック / 룩 백 연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각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원작: 후지모토 타츠키 (만화 '룩 백') 편집: 고레에다 히로카즈 제작: K2 픽쳐스 개봉: 2026년 (한국) / 2026년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과 <룩 백>은 한 명의 작가의 손에서 태어난 작품이다. 두 작품이 매우 달라...
활동도 중반 이상을 넘어가고 있어요 ㅎㅅㅎ 오늘도 힘을 내어서 아홉 번째 필사 시작합니다:D 오늘 필사할 작품은 오시야마 기요타카 감독님의 '룩백(ルックバック)'입니다:D 이작품은 저도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저는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님의 만화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잔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가 좋았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