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5 (참여 2,845명) |
| 장르 | 범죄, 공포, 미스터리 |
| 개봉일 | 2024-07-10 |
| 상영 시간 | 101분 |
| 연출/감독 | 오즈 퍼킨스, Fred Berger, Andrea Bucko |
30년간 계속된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 유일한 증거는 피해자의 생일이 14일이라는 것과 ‘롱레그스’라는 서명이 적힌 암호 카드뿐. 영원히 미제로 남을 뻔한 사건에 남다른 능력의 FBI 요원 ‘리’가 투입되고 지금껏 아무도 알아내지 못한 암호를 해석하는데...
모든 범행 현장에는 제3자의 물리적 침입 흔적이 전혀 없었으나, 오직 기묘한 암호 기호로 적힌 편지 한 장만이 남아 있었고 그 하단에는 '롱레그스(Longlegs)'라는 서명이 적혀 있었다. Harker는 암호 해독에 몰두하던 중 사건들의 기이한 법칙을 발견한다. 피해를 입은 가구들은 모두 14일이 생일인 딸을 두고...
Overview: 뼛속까지 스며드는 불길하고 매혹적인 오컬트 스릴러 2024년 최고의 공포 스릴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오스 퍼킨스 감독의 <롱레그스 (Longlegs)> 블루레이 개봉기입니다. 국내 로컬 레이블 노바미디어(Nova Media)를 통해 정식 발매된 이 판본은 전 세계 딱 700장만 한정 생산된 렌티큘러 풀슬립 넘버링 한정...
롱레그스 (Longlegs, 2024) 줄거리 (스포일러 주의: 전체 줄거리 포함) 1990년대 오리건을 배경으로, FBI 신입 요원 리 하커(마이카 먼로)가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미제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을 맡게 됩니다.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아버지가 가족을 모두 살해한 뒤 자살하는 살인-자살 패턴, 그리고 현장에 남겨진...
어쩌면 로널드 브론스테인을 만나 확장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늘 했기에. 사프디 형제의 초기작이자 그들의 어린 시절에 관한 자전적 영화 <Daddy longlegs>는 이들의 동반자 로날드 브론스테인이 각본에 참여했음은 물론 사프디 형제의 아빠 역을 맡아 연기까지 했다. 아이들이 나오니깐 우선 친근하고, 아이보다...
2024년에 ‘오스굿 퍼킨스’ 감독이 각본까지 직접 맡아서 만든 미국 호러 영화.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1974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어린 소녀 ‘리 하커’가 창백한 화장을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 후. 20년의 세월이 지나 초능력을 가진 FBI 요원이 됐는데. 상관인 ‘윌리엄 카터’로부터 오리건...
예고편을 기가 막히게 만들면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심장박동이 움직여 이 영화를 보겠다고 다짐했다. 저예산 영화의 앵글은 화려한 촬영 테크닉이 춤을 추는 지금 시대에서 오히려 집중력을 발휘한다. 하나의 프레임을 고정시키고 지속시키는 시간적 조정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집중시킨 강점을 보인다. 30년...
개봉 2024. 10. 30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공포, 스릴러 국가 캐나다, 미국 러닝타임 101분 주연 마이카 먼로, 니콜라스 케이지, 알리시아 위트 감독 오즈 퍼킨스 1947년 오리건주, 한 소녀가 집 앞에 서 있는 의문의 차량을 발견한다. 소녀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들고 차가 있는 곳으로 가보는데 운전석이...
타인이 범죄에 가담한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일련의 사건들을 하나의 연쇄 살인으로 보는 것은, 범죄 현장에 항상 동일한 필체로 암호화 함께 'LONGLEGS'라는 발신인을 남긴 편지 한 장 때문이었다. 지금까지 찾아낸 공통점은, 모든 사건 가정에 '14일'에 태어난 딸이 있다는 것뿐이었다. 리는 그 현장에 롱...
영화 리뷰 롱레그스 (Longlegs) 줄거리 쿠키정보 반전 해석 결말 오랜만에 영화를 보려 했는데 아마존 활명수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나오지만 좀 유치해 보여서 평점이 괜찮은 롱레그스를 예매했다 로튼 토마토 지수가 무려 100%라고 해서 기대가 됐다 예고편을 보니 여자애들이 있는 집을 골라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
현지인 된 느낌이고 막 그래 영화관 시설 수준은 평범한 한국 CGV랑 비슷했다. 헝가리의 영화관도 몇몇 체인점에서 거의 독점으로 운영하는 것 같았다. longlegs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중반까지는 꽤나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갔으나 개연성과 결말이 너무 부족하달까... 영상미는 좋았다. 공포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