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6.4 (참여 913명) |
| 장르 | 공포, 판타지, 코미디 |
| 개봉일 | 2025-03-17 |
| 상영 시간 | 107분 |
| 연출/감독 | Nate Kaimya, 폴 러드, 제나 오르테가 |
"그날 밤, 그들은 상상조차 못한 존재와 마주쳤다" 엘리엇 킨터와 그의 딸 리들리는 캐나다 로키산맥으로 떠나는 길에 우연히 신비로운 새끼 유니콘과 충돌하게 된다. 이 사건으로 그들은 엘리엇의 억만장자 상사인 오델 레오폴드의 별장에 도착하게 되고, 레오폴드 가족은 유니콘의 치유력을 탐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이 간과한 사실은 유니콘의 부모가 새끼를 찾기 위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인데...
데스 오브 유니콘 2025(Death of a Unicorn 2025) 장르: 코미디 상영시간: 107분 감독: 알렉스 샤프먼 (Alex Scharfman) 각본: 알렉스 샤프먼 (Alex Scharfman) 데스 오브 유니콘 2025(Death of a Unicorn 2025) 출연배우: 제나 오르테가 (Jenna Ortega) - 리들리 역 폴 러드 (Paul Rudd) - 엘리엇 역 앤서니...
▣ 영화 데스 오브 어 유니콘 Death of a Unicorn 줄거리 변호사 엘리엇이 십 대 딸 리들리와 함께, 제약회사 사장 오델의 외딴 별장으로 향한다. 엘리엇이 깊은 산속 도로를 달리는 도중, 신비로운 유니콘 새끼를 치게 된다. 엘리엇은 고통스러워하는 유니콘을 때려죽이고, 사체를 차 트렁크에 싣는다. 말기암에 걸린...
'유니콘의 죽음 (Death of a Unicorn, 2025)' 은 알렉스 샤프먼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다크 판타지 코미디 공포 영화로 그의 감독 데뷔작이다. '앤트맨'의 폴 러드 와 '웬즈데이'의 제나 오르테가가 주인공 부녀로 출연하는데(나름 호화라인업) 변호사인 아버지가 딸과 함께 주말 휴가겸 업무겸 죽어가는 재벌의 별장...
25.04.01 +264일차 아ㅏㅏㅏ 물 갈아주다가 갑자기 튤립 분해됨 너무 놀라서 소리지름 쌰갈 책읽다가 빛 반사된 게 너무 이쁘길래 찍음 오늘은 유니콘의 죽음 봤음 생각보다 꽤 재밌었다.. 25.04.02 +265일차 친구 생일 기념으로 SUGO에 밥먹으러 감.... 날이 개구려서 대중교통 이슈로 결국 친구 한명은 못먹음ㅠ 담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세인트 빈센트가 2025년 3월 28일 A24의 새 영화 "Death of a Unicorn" 사운드트랙에서 신곡 "DOA"를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2022년 영화 "Minions: The Rise of Gru" 사운드트랙의 "Funky Town" 이후로 사운드트랙에 처음 등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노래는 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감독: 알렉스 샤프먼(Alex Scharfman) 출연: 폴 러드(Paul Rudd), 제나 오르테가(Jenna Ortega), 윌 폴터(Will Poulter) 등 감상: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간들이 전설적인 영물인 유니콘을 차로 들이받은 죗값을 치른다는 소재의 블랙 코미디 호러 영화다. '엘리엇'(폴 러드)은 제약 회사에 근무 중인 변호사로 CEO의...
영화음악 : OST : 사운드트랙 소개 유니콘의 죽음 (Death Of A Unicorn, 2025) 세계적인 기업 집안의 종신 변호사가 되는 걸 면접 받으러 가는 아버지를 따라 유럽 산악지방으로 여행 온 여주인공. 아버지가 처음 가는 산악도로라서 길을 몰라 약속시간 보다 1시간 늦은 상태였다. 아버지가 서두르며 운전하는데...
영화 개요 유니콘의 죽음(2025, 미국) / AMC Theaters PAYBACK is a BEAST 시놉시스 대부호 오델의 별장에서 주말을 보내기로 한 아빠 엘리엇과 딸 리들리는 비행기에서 내려 별장으로 향하는 길에 사고로 길가에 있던 유니콘을 차로 치면서 기묘한 일련의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영화에 대한 생각 + 괜찮은 때깔...
<그린 나이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레이라인 엔터테인먼트와 A24가 북미에서 제작, 배급한 블랙 코미디와 공포의 영화 <데스 오브 유니콘 / 유니콘의 죽음>이 지난 3월 28일에 개봉되었는데 당시 흥행도 그렇고 평론가들에게 좀 더 호불호가 갈리는 평가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영화는...
코리안 디자이너 모임… M이 뉴욕에 놀러와서 간 Met Cloisters 중세 수도원 같지만 1900년대에 지은 건물이라는 사실… 아무래도 미국이니까… Death of a Unicorn에 나왔던 유니콘 사냥 태피스트리 실물도 봤다 M이 이런 예쁜 사진도 찍어줌 A랑 간 sfpc 파티 신나게 춤추고 왔어요 비자 받은 기념…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