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4 (참여 2,185명) |
| 장르 | 드라마, 코미디 |
| 첫 방영일 | 1998-06-06 |
| 시즌 정보 | 시즌 6개 (총 94화) |
| 연출/감독 | 사라 제시카 파커, John Melfi, Cindy Chupack |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여자의 '성 담론'을 소재로 한 이야기. 미국 HBO에서 제작 및 방영한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이 작품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총 여섯 시즌으로 방영됐다. 뉴욕 시에 생활하는 30대 중반 3명과 40대 1명 이렇게 4명의 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변덕스러운 드라마/코미디가 다수의 지속하는 이야기 선들을 가졌었고 예를 들어 성병, 안전한 섹스, 다양한 파트너들, 난교와 같은 사회적으로 관련있는 이슈들을 다뤘었다.
밀레니엄 시대의 뉴욕 맨해튼 여성들에게 2026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자가 공명하게 되다니 약 30년의 시간과 국경을 넘어서도 공감을 자아낸다는거... 사회가 문제인거냐 드라마를 잘 만든거냐 시즌을 반복할수록 사제팍의 자아가 작품을 잡아먹는게 느껴져서 조금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몇개월간 밥친구로 정말...
바로 네플리스에서 미드보기!ㅋㅋㅋ 사실 이건 영어공부라고 하기엔 조금 아무튼 여러 미드와 영화를 보다가 어느날 30대에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Sex and the City 가 생각이 나는 거 있죠? 하지만 네플리스엔는 현재 없었고 찾고 찾은 곳이 쿠팡 플레이!!!ㅋㅋㅋㅋ 아이 러브 쿠팡!!!! 시리즈 1이 1998년 방영...
불문하고 비슷한 형태를 띠는 것일까… 물론 킴 캐트럴 왕따 사건으로 크게 실망했지만 ㅡㅡ 그럼에도 최고의 작품인 것은 부정할 수가 없다. 후속 드라마인 And just like that은 평이 너무 좋지 않아 보지 않았는데(당연하지 사만다가 없는 섹스앤더시티라니ㅡㅡ)시즌6까지 다 본 뒤 한 번 도전해 봐야겠다. 내가...
며칠 전 인터넷 어딘가에서 Sex and the City의 네 주인공들 중 누가 MAGA이고 누가 민주당일 것 같냐는 게시물을 스쳐 지나가며 본 적이 있다. 댓글까지 유심히 읽지는 않고 넘겼지만, 이상하게도 머릿속에 오래 남았다. 해묵은 드라마 속 인물들을 오늘의 정치 지형 위에 다시 올려놓는 일은, 우리가 한 인간의 성향을...
Sex and the City (Music from the HBO Series) ] 2000년대 초반 전 세계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에 혁명을 일으켰던 HBO 최고의 히트작, 『Sex and the City』의 감각적인 세계관을 음악으로 응축한 공식 사운드트랙 음반입니다. 뉴욕이라는 도시가 가진 화려함과 그 이면의 고독, 그리고 당당한 로맨스를 팝...
돼.. 친구사이 같아보였던 분들 나도 나의 친구와 저런 우정을 나누고 싶다. 쉼이 있는 브로츠와프 이와중에 빨간색 옷 입은 어르신 ㅎ.ㅎ Sex and the city 1 2004년 2월, 중학교를 기다리던 때, 엄청난 케이블 채널이 생겼다. 바로! 온스타일!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만든 로고도 좋았고 나는 분명 TV...
섹스 앤 더 시티 멜로/로맨스, 코미디 2008 마이클 패트릭 킹 영화 정보 구분 내용 제목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주연 사라 제시카 파커 : 캐리 브래드쇼 역 킴 캐트럴 : 사만다 존스 역 크리스틴 데이비스 : 샬롯 요크 역 신시아 닉슨 : 미란다 홉스 역 크리스 노스 : 미스터 빅 역 제니퍼 허드슨 : 루이스...
내가 아는 한국여성들은 대부분은 'Sex and the city' 주인공이 입은 옷과 구두에 더 관심이 많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네 명의 여성이 아니다. 그들의 드레스와 구두다. 이 영화가 드라마를 능가할 거라고 생각 했다고? 아니면 드라마 만큼은 해줄 거라고 생각 했다고? 결코 절대로 그럴 수 없지... 시즌제 드라마를...
영화속 패션을 감상하는 재미도 놓칠수 없었구요. 저는 오히려 십여전 보다는 지금이 더 공감이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네 명의 주인공 중 샬롯 요크는 겉보기에 가장 완벽하고 전형적인 ‘공주님’입니다. 하지만 샬롯의 서사를 깊이 들여다보면, 단순히 백마 탄 왕자를...
피크닉으로 시작하는 아침!🌞 나는 에싸베이글이 먹고 싶고, 동생은 아사이볼이 먹고 싶대서 포장해서 센트럴파크에 피크닉 왔습니당 공원 문을 열어주는 시간이 따로 있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왔다! 여전히 막~~좋은지는 모르겠는 센트럴파크 미디어에서 접한 이미지에 너무 세뇌 당했나... 여기서 멍...